이란의 요르단 공격으로 미군 2명 사망, 1명 실종

금요일, 이란의 탄도 미사일과 드론 공격으로 요르단에서 미군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됐다. 이로써 양국 간 분쟁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16명으로 늘어났다.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토요일 밤 이란에 대한 공격을 명령했다.
이번 공격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에 대한 이란의 위협 능력을 약화시키려는 목적이었다. 또한 요르단에서 미군을 공격한 이란 혁명수비대(IRGC)에 대한 보복의 의미도 담겨 있었다. 이 공격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폐쇄하고 미국 항구들을 폐쇄한다고 발표한 직후에 발생했다.




